TV 드라마

‘쌍갑포차’ 육성재, 악귀 목소리 듣고 오싹

입력 2020-06-11 21:52:16
    • 복사완료!

JTBC : ‘쌍갑포차’
JTBC : ‘쌍갑포차’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육성재가 악귀의 목소리를 들었다.

11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연출 전창근, 극본 하윤아)’에서는 한강배(육성재 분)가 악귀의 목소리를 듣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강배는 새로 나온 방을 싸게 주겠다는 말에 집을 구경 갔지만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라며 소리를 지르는 소리에 “방음이 잘 안 되는 것 같다”면서 거절하고 방을 나왔다. 이후 저승사자 염부장(이준혁 분)이 포차에 찾아와 “악귀 한 마리가 날 뛰고 있다”면서 근처에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를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배는 마트 직장 동료들에게 “강여린과 댄스대회 이후로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다”면서 고민을 털어놓았고, 마트 직원들은 대신 나서주겠다면서 회식을 마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