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주엽과 안정환이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현주엽과 안정환의 다이어트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주엽의 다이어트 일상이 공개됐다. 현주엽은 로잉머신 1km를 완주하고 안정적인 자세로 데드리프트부터 푸시업까지 운동선수 출신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현주엽은 "자세를 정확하게 하니까 힘드네"라며 금방 지쳤다. 이어 현주엽은 복싱을 배우며 "태릉선수촌에서 감독님이 너는 복싱하라고 스텝을 배우다가 안맞는거 같아서 안했는데 그 스텝을 오늘 배우네"라고 복싱 선수가 될뻔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환은 "3일째 샐러드만 먹고 있어서 죽을거 같다. 맛있게 준비해준 아내에게 너무 고맙다"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2주째 뭉쳐야찬다 촬영이 끝나고 조깅을 했다는 안정환은 "살이 안 빠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