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주때인가.?? 입체초음파 처음 해본날~ 신기방RL 이제 15주째 살이찌는건지 배가나오는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와 윤전일 부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이에 팬들 또한 순산을 기원하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결혼식을 한차례 연기한 뒤 지난 7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시 결혼식을 끝낸 뒤 곧바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