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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규현 “놀토 출연 4번째…멤버와는 처음” 려욱 “입 터졌다…햇님 집에 가도 돼” 웃음

입력 2020-06-13 1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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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슈퍼주니어 K.R.Y가 등장부터 놀토를 초토화시켰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슈퍼주니어 K.R.Y가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성, 려욱과 함께 등장한 규현은 “난 벌써 놀토 4번째 출연이다”라고 놀토 직계 가족임을 인정받았다. 붐은 “하지만 멤버와 나온 건 처음이다. 지난 번에는 직계 가족 찬스로 주차 자리를 앞쪽에 배당 받았을 텐데 오늘은 특별히 책상을 넓혀드렸다”며 “어떻냐”고 물었다. 규현은 “뭐, 감사합니다”라고 감흥 없이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예성은 “놀토 메뉴가 걱정”이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규현은 “예성이 형이 1년에 저녁을 5번 이하로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시켰다. 예성은 “관리 중이지만 오늘은 마음 놓고 먹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려욱이 요즘 벌크업 중이다”라며 “저보다 20kg는 더 나갈 것”이라고 말해 려욱을 당황시켰다. 멋쩍게 웃던 려욱은 “요즘에 입이 터졌다”며 입짧은햇님에게 “오늘 가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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