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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뾰로통해도 예뻐 "머리피고 꽃단장 했는데 막상 갈 곳 없을 때"

입력 2020-06-13 21: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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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려원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만년만에 뿌염하고 머리피고 꽃단장 했는데. 막상 갈곳이 없을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예쁜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정려원의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은 임수미와 함께 첫 브이로그 시리즈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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