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코리아' 두선정, ITZY의 '달라달라'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입력 2020-06-12 2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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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코리아2020' 캡처
Mnet '보이스코리아2020'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두선정이 ITZY의 '달라달라'를 재즈풍으로 재해석했다.

12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020'에서는 두선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선정은 "군산이라는 곳에서 살았다가 대학교 때부터 타향살이를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두선정은 "작년에 음원을 몇 개 냈었는데 잘 안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선정은 "어느 순간 깨달은 게 혼자 하는 음악은 음악이 아닐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무대를 통해 나의 가능성이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두선정은 ITZY의 '달라달라'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이에 김종국과 보아와 성시경은 턴을 눌렀고 이후 다이나믹듀오까지 턴을 눌렀다. 특히 다이나믹듀오와 성시경은 “박정현 목소리가 들린다”고 칭찬했다. 이에 두선정은 보아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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