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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치마 취향 바뀐 딸 라니 근황 "너무 짧아, 나중에 교복 접어 입는 거 아냐?"

입력 2020-06-14 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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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큰 딸 라니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동통내너구리#라니 오늘아침,새로운발언을 했어요. 언제까지나 긴치마,긴드레스만찾을것 같던#공주삼매경 에서 벗어나려는지.더워서자연스러운건지. #7세언니되면취향바뀐다는데정말인가봉가 '엄마이렇게말야 이렇게올라가니까예뻐 지금딱좋아 그치?' #야야야#너무짧아#이센치만내려#나중에교복접어입는거아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큰 딸 라니 양이 알록달록한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원피스 치마를 위로 살짝 올린 채 확인이라도 하듯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근황이 사랑스럽다. 훌쩍 큰 라니 양의 일상에 팬들 역시 감탄하며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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