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둘째 딸 소울 손보조개에 심쿵..아기천사 따로 없네

입력 2020-06-14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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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 소울 양의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졌다 내가3. #손보조개#기절해#소울 D+59"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가위바위보에서 주먹을 낸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새근새근 잠이 든 소울 양의 깜찍한 손과 볼살이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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