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랑마켓' 홍성흔, 과거에 의미 두지 않는다…유세윤 "자기애 많은데 의미 없는 거 맞나?"

입력 2020-06-14 20: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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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성흔이 5만원에 자신의 22번 번호를 있는 것을 내 놓았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유세윤이 야구선수 홍성흔의 선수용 야구화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흔 선수용으로 제작된 22번 번호가 있는 신발을 내놓았다. 유세윤은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굉장히 큰 인기이다"고 했다. 홍성흔은 "미국인들은 치어리더, 데드볼 이후 인사를 한 것, 한국식 빠던(배드플립)을 신기해 한다"고 했다.

홍성흔은 "내가 과거에 무엇을 신었고, 그런 의미를 두지 않고 현재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거실에 붙여 있는 22번 등번호와 사진들을 가리키며, 의미를 두지 않는다더니, 이게 다 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이 선택한 99만원 짜리 자전거는 22만원에 팔기로 했다. 이어 서장훈은 스툴 성능을 직접 시험해봤다. 서장훈의 키도 맞는 높낮이가 가능했다. 장윤정은 스툴은 굉장히 저렴하게 내 놓으면 해볼 생각이라고 했다. 이에 홍성흔과 김정임 부부는 2만원에 내 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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