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장기집권 가자"..'복면가왕' 새 가왕 진주, 실력자 등장에 연승 가능할까

입력 2020-06-14 08:36: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늘(1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방패’ 최재림을 가왕석에서 내려오게 한 새 가왕 ‘진주’와 8인의 도전자들의 대결이 공개된다.

지난주 ‘현명한 선택’과 ‘꿈에’라는 파격 레전드 선곡으로 ‘넘사벽’ 가창력을 입증한 가왕 ‘진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의 정체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하며 가왕 ‘진주’의 정체에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러나 가왕 ‘진주’에 대항할 복면가수들 역시 엄청난 실력자로 예상되며 가왕석을 거세게 위협한다. 특히 첫 등장부터 5연승 가왕 ‘동막골소녀’ 솔지와 트바로티 김호중을 비롯한 여러 판정단들로 하여금 가왕 후보로 점찍힌 복면가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상치 않은(?) 모습으로 모두를 압도한다.

가왕 ‘진주’에 대항할 복면가수들의 숨 막히는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시작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