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셋째 자랑에 나섰다.
15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최고 순둥이♥ 화장실 잠깐 다녀왔는데 자고 있다. 태하 윤하와 다르게 혼자 스스로 잠드는 아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특히 윤하는 무조건 아기띠하고 흔들어야 잠들었는데 그리고 재워도 내려놓지 못하고 안고 있었는데 재하 때문에 신세계 경험중, 근데 하나 잘하면 하나가 부족한거니? 태하 윤하는 밤중수유를 정말 일찍 끊었는데 스스로...재하는 아직도 한 번, 두 번 깬다...(이젠 한번이면 감사할 정도..)밤에 푹 목자니 엄만 조금 피곤하네"라며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의 셋째 아들 재하는 천사같은 자태로 잠든 모습. 통통한 팔다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다. 최근 셋째를 출산한 김성은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