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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아, 오늘(15일) '오사카행' 발매..생애 첫 작사가 참여

입력 2020-06-15 14: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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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재일교표 출신의 미즈모델가수 겸 시니어모델가수 인 진모아가 두 번째 신곡 ‘오사카행’을 15일 전체 음원서비스를 통해 공식 발매했다.

지난14일 성황리에 개최된 ‘2020 제1회 새로와방송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한 공식활동에 이어, 오는 7월2일 가요TV, GMTV, 실버아이TV, ETN, 미국TVK 방송에 동시 송출되는 인기 성인가요프로그램 ‘베스트가요쇼’를 통해 신곡 ‘오사카행(大阪行き)’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사카행'은 인기 트로트작곡가 겸 가수 권노해만이 작곡을 했으며 진모아가 생애 첫 작사가로 참여했다. 또한 트로트계의 금손 제이콥수(윤영수)가 편곡하고, 트로트걸그룹 큐오티의 리더인 써니(하선경)의 상큼발랄한 화성이 미디움 템포의 엔카풍 발라드트로트에 신선함을 더했다.

미즈모델 겸 시니어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한 진모아는 1집 정통 트로트신곡 ‘좋은생’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제1호 ‘시니어모델 트로트가수’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로 성인가요에 첫 발을 내딛은 데 이어 엔카풍의 애절하고 아름다운 노랫말이 돋보이는 포크트로트 ‘오사카행’으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오사카행'은 진모아의 삶속에서 진솔하게 꺼내어 적은 ‘살아있는 이야기’를 노랫말로 하고 있어, 애잔함과 가슴 뭉클한 감동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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