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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ON 트롯' 채리나 "자존감 떨어져 있었는데 트로트 도전에 살아나는 느낌"

입력 2020-06-15 1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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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리나가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15일 오전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게 ON 트롯'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윤정수, 채리나, 이세준, 왁스, 서인영, 이창민, 배우희, 김동한, 김태형 SBS플러스 제작국장이 참석했다.

채리나는 "룰라의 막내"라고 소개한 뒤 "누군가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도전했다"고 출연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경쟁이 아닌 매 회마다 사연이 있는 노래를 선정해서 부르는 건데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게 콩닥콩닥거린다. 개인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져있었는데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게 ON 트롯'은 경쟁을 벗어나 순수하게 인생의 철학을 담은 '트로트'라는 음악 자체에 집중, 최근 늘어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진정성을 담는 프로그램. 오는 16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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