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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천사같은 리트리버 아가들이 입양 기다려요"

입력 2020-06-15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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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인스타그램
최윤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최윤영이 유기견 봉사에 나섰다.

15일 배우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같은 리트리버 아가들이 입양을 기다린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귀여운 리트리버 강아지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윤영은 모자를 쓰고 화장기 옅은 비주얼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윤영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한 후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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