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새 집에 등장한 안마의자 "나보다 7살짜리가 더 좋아하네"

입력 2020-06-16 00:00: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마의자가 요렇게 이뻐도 되남요? 우리집 거실에 딱이구만! 세련됐다잉~~~~~나보다 7살짜리가 더 좋아하네~ 나와라 젊은 애는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집 거실의 안마의자에 누워있는 정경미의 셀카가 담겨 있다. 안마의자에 만족한 듯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