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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생후 50일 러블리 둘째 공개 "50년 만난 것처럼 마음 뺏겨"

입력 2020-06-15 1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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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장성규 둘째 아들이 벌써 태어난 지 50일이 됐다.

15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준이 50일 시간이 빠르다 그보다 중요한 건 50일이 아닌 50년을 만난 것처럼 마음을 뺏겼다는 것 #내새꾸 #축하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두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둘째 아들의 50일을 기념해 케이크에 초를 꽂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둘째와 그런 동생 볼에 뽀뽀를 남기고 있는 첫째의 형제애가 보기 좋다.

한편 장성규는 MBC 예능 '끼리끼리',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Mnet '로드 투 킹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달 26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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