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은 먹고 다니냐’ 김경민 "‘미스터트롯’ 출연 동안 상하차 아르바이트 병행"

입력 2020-06-15 22: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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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경민이 미스터트롯 출연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김경민과 강태관이 김수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김경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기까지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면서 편찮으신 아버지와 가정 형편 때문에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병행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김경민은 상하차 아르바이틀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사고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트롯신 팀과 무대를 준비할 때였다 춤도 춰야 했는데 무릎이 아예 펴지지 않았다”면서 장민호가 본인을 많이 챙겨줬다고 말했다.

이날 김경민은 “부모님이 뒷바라지를 못 해줬다는 생각에 미안해 하신다”라면서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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