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아들 그리, 몰라보게 훈훈해진 비주얼 "23살 이발했더니 23개월"

입력 2020-06-17 0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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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살 이발했더니 23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이발 후 인증샷을 팬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그리는 작정하고 셀카를 찍은 듯 몰라보게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리는 지난 4월 3일 아버지에게 바치는 노래 ‘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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