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새벽 밝히는 청초한 민낯.."가위 눌림이 고마워..날 긴장시켜주네"

입력 2020-06-18 0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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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윤세아가 불안감에 잠들지 못한 새벽 시간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 다섯시..!! '무거운 소품, 두꺼운 옷, 미끄러운 하이힐 그 위에서 대사가 생각나지 않아..쩜쩜쩜..' 입시 때부터 꾸던 악몽. 벌렁거리는 심장을 쥐며 스탠드를 켜고 이따금 찾아오는 가위눌림에 고마와한다. 날 잠에서 깨워주고 긴장시켜줘서 땡큐~~아주 땡큐!! 이런 불안감이 날 지탱해주는거야. 그럼. 그러나. 일단 배고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어두운 방 안에서 스탠드만을 켜둔 채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잡티 하나 없는 민낯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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