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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고사리 같은 막내 손 잡고 "이 천사 안 낳았으면 어쨌을 뻔 했을까"

입력 2020-06-16 0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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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귀염둥이 막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하하 아내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고 소중한 내송이의 손. 송이송이 내송이. 한 달 뒤면 돌이라니.. 믿겨지지가 않...이 천사를 안 낳았음 어쨌을뻔 했우까... #막둥이 #딸래미 #셋찌 #하송 #song #하송이아님 #외자에요 #가끔헷갈려들하셔서 #데헷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막내의 손을 곡 잡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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