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백일을 맞은 딸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 딸 이음 백일 축하해. 귀하게 와줘서 잘 있어줘서 그리고 뱃속에서 38주 태어나서 100일 동안 우리곁에 건강하게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의 딸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사랑스러운 자태와 통통한 볼살까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세미는 민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