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등장... "10년 째 같이 살고 있는 노을이, 준이" 소개

입력 2020-06-18 21:20:48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배우 서이숙이 반려견들과 함께 등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는 반려견 노을이, 준이와 등장한 서이숙의 모습이 담겼다.

서이숙은 "저는 배우 서이숙입니다. 저랑 10년 째 같이 살고 있는 포메라니안 노을이, 준이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나이 계산을 만으로 해야하나. 딱 채워서 9년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중년의 여배우가 이제 중년이 된 강아지랑 어떻게 사는지,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서이숙은 노을이와 준이를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이숙은 "애들이 심장약, 고지혈약 같은 걸 먹고 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짠하다"라고 말했다.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반려견의 생로병사와 그를 돌보는 반려인의 진한 휴먼 스토리가 담긴 관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