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타방 문제아들' 변영주, 박해준에게 멜로물 하라고 했더니 국민 밉상 이태오 역

입력 2020-06-15 2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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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변영주가 박해준에게 부부의세계를 권했다고 했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변영주가 박해준에게 멜로물인줄 알고 부부의 세계로 권유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영주는 나의 영화에서 악역을 맡았던 박해준에게 악역만 하지 말고, 부부의세계 멜로물로 하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대한민국이 들썩거리게 만든 악역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타닉' 촬영 당시 물을 극도로 싫어하던 디카프리오가 촬영 마지막 날 한 '이 말' 때문에 카메론 감독의 분노가 폭발했다는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스킨스쿠버 자격증이 있는 레오가 수영을 못한다고 말한 것.

한편 현대인 진짜 나이 계산법이 문제로 나왔다. 현재 자신 나이에 0.8을 곱하는 게 답이었다. 변영주는 "누가 봐도 나는 어른인데, 가끔 어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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