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바퀴 달린 집' 여진구, 순발력으로 문어 지켜 '감탄'…"접시와 한 몸이었다"

입력 2020-06-18 21:45:06
    • 복사완료!

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tvN '바퀴 달린 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진구가 넘어지던 순간 문어를 지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여진구의 순발력에 식구들이 감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대문어를 사온 성동일은 "문어가 뭔지 내가 보여줄게. 이거 보면 놀랄텐데"라며 한껏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문어를 본 세 사람이 격한 반응을 보이자 성동일이 뿌듯해했다. 김희원은 "문어 안 먹어봤다. 이런거 처음봐"라며 여진구가 문어를 먹어봤다고 하자 "다 해봤는데 나만 안 해봤어"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우리도 맛 봤으니까 스테프들도 주자"라며 문어를 따로 준비해 여진구에게 넘겼다. 문어를 들고 가던 여진구가 줄에 걸려 넘어졌다. 하지만 순발력으로 문어를 놓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성동일은 "이게 젊다는거다. 우리는 문어가 덜어지고 나서 떨어진걸 알거다"라고 말하자 김희원은 "아니다 넘어지기 전에 버려. 위험하다 싶으면 바로 버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