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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효연 2R 퀘스트 플렉스머니 획득…장예은, 마미손에 승리 (종합)

입력 2020-06-19 0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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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 ‘굿걸’
Mnet : ‘굿걸’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굿걸 팀이 세 번째 퀘스트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Mnet '굿걸‘에서는 굿걸이 세 번째 퀘스트인 ’쇼미더머니‘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4라운드 대결에서 굿걸이 AB6IX를 꺾고 승리를 이끌어냈다. 총 4라운드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라비가 결과를 뒤집어야 아이돌 팀이 승리할 수 있는 상황. 라비는 부담감이 있다고 밝혔다. 두 번째 퀘스트 최종 승리는 굿걸 팀이 가져갔다. 슬릭은 “우리 굿걸 정말 세다 앞으로 누가 와도 끄떡 없다”며 승리를 만끽했다. 효연은 “재미 없게 저희가 다 이겨버려서 저희는 재미있지만 엠넷은 재미있을지 모르겠다”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아이돌 팀의 라비는 무대에 서는 게 기대가 될 만큼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AB6IX의 이대휘는 “여성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히는 좋은 무대가 되는 것 같아 좋았다”며 굿걸의 승리를 축하했다. 오마이걸은 “이번 부대를 통해 아이돌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아이돌 대단하다 누가 감히 함부로 볼 직업이 아니다 생각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플렉스 머니 천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굿걸은 누가 돈을 가져가면 좋을지 결정해야 했다. 효현은 “우리 다 잘하지 않았냐 가위바위보는 나쁜 게 아니다”라면서 가위바위보로 플렉스 머니의 주인을 찾자고 제안했다. 가위바위보 결과 효연이 천만 원을 획득했다. 효연은 획득한 플렉스 머니로 평소 즐기는 캠핑 장비를 구매했고 멤버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은 스피커였다. 효연은 “가격이 반올림 많이 해서 약 300만원이다”라면서 본인이 직접 구입한 스피커를 굿걸 멤버 한 명에게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사다리타기 결과 선물은 슬릭이 차지했다. 슬릭은 스피커를 받으면서 효연에게 큰 절을 했고 “언니한테는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고 효연 역시 슬릭이 스피커를 가져가서 좋다고 말했다.

두 번의 퀘스트에서 연승을 하고 있는 굿걸 팀. 이들의 세 번째 퀘스트는 ‘쇼미더머니’였다. 굿걸 팀은 “경연에 특화된 사람들이라 불안하다”면서도 경연 상대를 골랐다. 마미손과 대결할 굿걸 멤버는 장예은이었다. 혼자 마미손과 대결해야 한다는 것을 안 장예은은 “거짓말인 줄 알았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당황했다. 라플라, 루피와 대결할 상대는 윤훼이, 영지로 정해졌다. 딘딘은 “이 대결이 재미있을 것 같아 진검승부 느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리듬파워와 대결을 선택한 굿걸은 에일리, 효연, 전지우였다. 리듬파워는 “상대가 너무 강하다 저건 연말 시상식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 결과에 마미손은 “리듬카드는 버리고 가는 카드가 됐다 리듬파워는 질 것 같다 안타깝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미손과 장예은의 무대가 펼쳐졌다. 마미손의 무대에 “완성도 있는 무대다”라는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장예은이 무대에 올랐다. 장에은은 바비인형 컨셉으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과는 다른 밝은 무대를 선보였다. 1라운드 대결 결과 굿걸의 장예은이 승리했다. 장예은은 “저한테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성취감이 확실히 있다”며 승리를 만끽했다. 패배 후 마미손은 “나는 왜 이렇게 매번 패배자인가 경연 프로그램은 하면 안 되겠다”고 말하며 무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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