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최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암투병을 했던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0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갑상선암을 진단을 받아 수술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빠른 속도로 건강을 회복해 완치했다고.
당시 엄정화의 암투병에 관한 소식이 가족들과 일부 지인들을 빼고는 철저히 비밀로 감춰져 왔던 터라 팬들과 네티즌들의 놀라움은 더욱 컸다.
한 관계자는 “엄태웅 등 가족과 절친, 소속사 고위 관계자 등 최측근 외에는 투병 사실이 알리지 않았고 오디션 심사위원 등 변함없이 활동을 계속해왔다”고 말하기도.
한편 엄정화는 지난 2017년 방송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