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내의 맛' 진혜지, 월척 낚았다... 김세진, 승부욕 '활활'

입력 2020-06-16 22: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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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진혜지가 월척을 낚았다.

16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2회에는 내기 낚시에 떠난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승부가 그려졌다.

김세진은 낚시터에서 라면을 먹었다. 김세진은 아내 진혜지에게 "역시 라면은, 낚시터에서 먹는 라면이 최고야"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맛에 대한 패널들의 질문에 "환상이에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진혜지의 낚시대에 반응이 왔고, 진혜지는 "뜰채 가져와"라며 김세진에게 부탁을 했다. 진혜지는 월척을 낚아 눈길을 끌었다. 김세진은 "열이 확 올라오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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