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비가 발리 여행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1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수화물 안 먹은지 일주일 째. 1. 몸무게가 2키로 빠졌다. 2. 허리 라인이 보이기 시작한다. 3. 화가 난다 화가 난다 화가 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 코믹한 표정과 포즈가 보는 이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