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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들 안고.."소예와 재후는 그립감이 달라"

입력 2020-06-16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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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슬기가 딸 소예와 함께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뽀시래기로 태어난 소예와 3.88로 태어난 재후는 그립감이 달랐다. 소예랑 만나게 해 주고 싶었는데 신랑이 봐준대서 홀몸으로 눈누난나. 구 정지원 아나운서 언니, 현 큰 여자 소재후 보러 선우 언니랑 집 방문한 날"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아들 재후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슬기의 사진을 본 정지원 아나운서는 "ㅎㅎㅎㅎ 자주 놀러와 슬기야♥?"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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