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원희, 청초한 민낯으로 찰칵..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매력

입력 2020-06-18 09:57:07
    • 복사완료!

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김원희의 인스타그램에서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굳이 셀카를 찍겠다고. 멀미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원희의 차 안에서 민낯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깨끗한 피부와 큰 눈이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EBS 1TV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 톡'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