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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면사포 쓴 7월의 신부..7년 열애 ♥신민철 반한 청순미

입력 2020-06-18 1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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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림이 면사포를 쓴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캐주얼한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면사포를 쓰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혜림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과 예비 신랑인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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