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유지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정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 터졌던날 아이러브 베이징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하고 있다. 새초롬한 자세에 한쪽으로 머리를 쓸어넘긴 정유지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2013년 베스티 싱글 앨범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그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