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본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이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심부름!!! 자전거로 슝슝 달리기~~~~ 잠깐을 달려도 다 갖추기!!!! 난 소중하니까 심부름 가는 길에 은정 언니와 틈새 티타임 ㅋㅋㅋ 음식 쓰레기봉투 6묶음 주방 세제 바질 향으로 파인애플 두 개 초코파이 고수 방울토마토 우동 깐양파 파 아!!!!!!! 작은 물 큰물 난 역시 재빠르다 ^^내가 봐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본은 헬멧과 안경을 착용하고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섹시한 구릿빛 피부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이본은 2015년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의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