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혜영, 쌍둥이 두 아들 만든 난장판에 멘붕 "매를 버는구나아아아"

입력 2020-06-17 1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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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과 함께하는 좌충우돌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그냥 니네가 오늘 매를 버는구나아아아 #정용형제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조각낸 휴지로 잔뜩 어질러진 집안이 눈길을 끌며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가수 '투투' 출신으로,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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