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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민소매 티셔츠 입고도 굴욕無…여름 맞이 미모 자랑

입력 2020-06-19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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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여름 맞이 미모 자랑에 나섰다.

19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속 건강한 마음의 면역력을 위한 #마음방역챌린지 에 참여합니다. 요즘 모두가 힘든시기죠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기가 아직은 조심스러운 지금, 자칫 우울해지기 쉬운 시기에 전 #마음방역을 위해 이렇게 트레이닝복을 입고 집에서 요가를 하면서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도 군살없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라인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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