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별 "드림이가 찍어준 사진"..삼 남매 맘의 일상

입력 2020-06-19 17:00:19
    • 복사완료!

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아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19일 오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가 찍어 준 사진. 아들이 찍어준 거니 고맙게 저장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별이 소파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한 흰색 티셔츠와 흑색 긴 머리가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보이지 않을 만큼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