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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엄마가 되었다"..'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손+발 공개→뭉클한 마음

입력 2020-06-17 17: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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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최근 득녀한 가운데, 딸의 손과 발을 공개하며 뭉클한 심경을 전했다.

17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의 손과 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내 손 꼭잡은 너..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가슴 벅찬 요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의 딸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서효림의 손가락을 붙잡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서효림의 손가락만한 조그만 발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조심스러운 손길로 딸의 손과 발을 어루만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했다. 김수미의 아들은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로, 두 사람은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대중들로부터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다.

이후 서효림은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서효림은 당시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서효림은 "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돼 기쁘고 벅차다. 사랑으로 선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서효림은 온 가족들로부터 예쁨 받는 식구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서효림은 남편의 생일을 축하할 당시, 시아버지로부터 받은 케이크 등을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시아버지를 '시아빠'라고 애칭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여줬다.

이에 서효림은 아내, 엄마, 며느리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효림이 이번에는 딸의 손과 발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심경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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