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의동과 천안나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드라이브를 떠난 정의동과 천안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의동은 천안나와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떠났다. 정의동은 "지금 해 질 때라서 더 예쁘다"라고 말했고, 천안나는 "이런 느낌들이 필터를 씌어놓은 거 같아. 여기 장난 아니야"라며 창 밖의 풍경에 감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양평의 두물머리에 도착했다. 정의동은 "제일 좋아하는 곳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천안나와 정의동은 필름카메라로 서로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