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오윤아X민이, 태안 시골집에서 할아버지표 '소머리 국밥' 폭풍흡입

입력 2020-06-19 22: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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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윤아와 민이가 할아버지표 소머리국밥을 폭풍흡입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 부모님의 태안 시골집이 공개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윤아 어머니 김미숙과 아버지 오석구의 태안 시골 집이 공개됐다. 오윤아의 부모님이 오윤아를 위해 가마솥에 정성들여 끓인 소머리 국밥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오윤아가 소머리 국밥에 함께 먹을 양념을 준비했다. 자신과 똑같이 카메라를 향해 혼잣말을 하는 어머니에 오윤아는 "누굴 닮았겠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오윤아는 아버지가 만들어준 소머리 국밥에 "국물이 끝내준다. 돈 주고 사먹을 수 없는 맛이다. 민이도 잘 먹겠는데?"라며 감탄했다. 이어 오윤아는 "육우가 기름기가 없어서 너무 맛있더라고, 모든 반찬이 소머리 국밥과 너무 잘 어울렸다"라며 민들레 무침, 머위잎과 강된장 조합으로 폭풍 흡입 했다. 이어 잠에서 깬 민이도 맛있다며 할아버지표 소머리 국밥을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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