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아내 유하나, 귀염둥이 아이들과 외출.."1초도 안 떨어져"

입력 2020-06-19 06:13: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귀염둥이 아이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19일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초도 안 떨어지는 동글이. 잘 때 빼곤 계속 안고 있어야 하는 동글이. 그래도 귀여운 동글이. 집 앞으로 데리러 온 스리땜에 잠시 콧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큰아들 아직 아기인 막내를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엄마를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