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가윤, 포미닛 데뷔 11주년 축하..권소현 연습생 시절 일기 공개

입력 2020-06-19 12:35:08
    • 복사완료!

허가윤, 권소현/사진=헤럴드POP DB
허가윤, 권소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가윤이 그룹 포미닛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권소현의 귀여운 일기를 공개했다.

18일 가수 겸 배우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살 권쏘의 연습생 일기. 내 이름도 몰랐던 새로운 막내 연습생 권쏘. 내가 기본기 가르쳐줘서 춤을 잘 추는구나. 몸무게 측정할 때, 옷을 다 벗어서 놀랐구나. 벌써 이게 12년 전 일. #11yearswith4minu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소현이 연습생 시절 썼던 일기가 담겼다. 과거 화기애애했던 팀 분위기를 집작할 수 있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권소현과 전지윤은 해당 게시물에 웃음 가득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포미닛은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핫이슈(Hot Issue)'로 데뷔, '뮤직(Muzik)', '이름이 뭐에요?', '미쳐'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허가윤은 2016년 포미닛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