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8층으로 나뉜 의문의 오프닝... '런닝맨 플랫폼'

입력 2020-06-21 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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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멤버들이 의문의 오프닝을 맞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런닝맨 플랫폼'으로 레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8명의 멤버들은 1층에서 8층까지 한 층씩 배정됐다. 멤버들은 아직 서로를 만나지 못한 상태였다.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나 오늘 치마 입었어. 나 오늘 예쁘다고"라고 외쳤고, 양세찬은 "그래, 잘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8층에 있던 송지효는 내려가는 버튼을 눌렀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코인과 큐카드를 발견했다. 송지효는 80코인 중 60코인을 가져갔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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