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4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꼰대인턴' 에서는 주윤수(노종현 분)가 가열찬(박해진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리(한지은 분)는 전 직장 사장이 괴한으로 찾아와 공격했다. 가열찬이 또 다시 이태리를 구해줬다. 이어 남궁준수(박기웅 분)는 이태리와 함께 경찰서에 와줬다.
앞서 가열찬이 이태리 덕분에 기사회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리가 핫쭈꾸미를 먹는 모습이 유튜브에 퍼졌고, 이어 중국에서 물량이 쏟아진 것이다. 가열찬은 라면 뮤즈 이태리의 또 한 번의 활약에 반했다는 미소를 띄었다.
가열찬은 이태리와 함께 과거 반했던 불닭집에서 술을 마셨다. 이태리는 취해서 가열찬 입을 맞췄다. 가열찬은 집에 들어간 뒤에 이태리와 뽀뽀했던 일을 계속 생각했다.
다음날 회사에서 만난 둘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어색해했다. 가열찬은 이태리에게 주말에 뭐하느냐고 문자했다.
가열찬은 이태리에게 라면뮤즈가 별 것이 아니라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는 "핫쭈꾸면도 이태리를 보고 떠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로 핫쭈꾸면을 살린 것도 이태리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태리는 가열찬이 꼰대같다며 그를 찼다.
주윤수는 가열찬에게 전 직장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그를 협박했다. 가열찬은 과거 식당 사장이 자살시도를 하려고 했던 것을 목격 한 뒤에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다.
이만식(김응수 분)과 가열찬은 식당 사장의 장례식장에 만났다. 과거 이만식은 식당 사장을 설득해 회사에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을 체결을 했지만, 사장이 맛을 보지 못하게 되면서 일방적으로 해지 통보를 한 일화를 전했다.
이만식은 자신 때문에 식당 사장이 죽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가열찬이 잘못해서 죽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가열찬은 "제가 죽인 것이다"고 말했다. 가열찬은 국밥을 맛본 뒤에 너무 맛이 없자, 바깥으로 나가서 토를 한 것.
가열찬은 자신을 협박한 주윤수(노종현 분)에게 아무렇지 않게 대했다. 주윤수는 가열찬에게 "구자숙(김선영 분) 전무가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다"고 가열찬에게 알려줬다. 구자숙은 가열찬의 라인이라고 생각했던 인물이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정경순(고선녀 분)이 이만식의 회사를 찾았다. 이만식이 이사인줄 알고 있엇지만 알고보니 인턴이었던 것을 알게 됐다.
이어 이태리가 이만식의 딸이라는 게 드러나 반전이 그려졌다.
앞서 가열찬이 이태리 덕분에 기사회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리가 핫쭈꾸미를 먹는 모습이 유튜브에 퍼졌고, 이어 중국에서 물량이 쏟아진 것이다. 가열찬은 라면 뮤즈 이태리의 또 한 번의 활약에 반했다는 미소를 띄었다.
이날 정경순(고선녀 분)이 이만식의 회사를 찾았다. 이만식이 이사인줄 알고 있엇지만 알고보니 인턴이었던 것을 알게 됐다.
이어 이태리가 이만식의 딸이라는 게 드러나 반전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