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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예비신부 전수민, 김경진에 "웃지 마!"…결혼 전 확답 받을 것

입력 2020-06-22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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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아이콘택트에 예비신부 전수민이 예비신랑 김경진에 관한 고민을 의뢰했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전수민과 김경진이 눈을 맞췄다.

전수민은 결혼 전에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 아이콘택트를 신청했다. 잦은 음주와 다른 생활패턴, 위생 등이 문제였다.

전수민은 "결혼식 전에 꼭 받아내고 싶은 약속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경진은 그저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전수민은 단호한 표정으로 웃지말라고 팔짱을 끼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한편 하하는 "차에서 자고 연락이 안 되면, 최악이다"고 언급했다. 이상민은 "상대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싸우는 게 일반적이다"고 했다. 강호동은 "건강하게 다투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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