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황신혜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기 위해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커피와 함께 여유롭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민 소매와 검은색 바지로 자연스럽게 코디했다. 특히, 민 소매에 운동으로 다져진 팔뚝이 더욱 돋보인다. 57세의 팔뚝과 몸매로는 보이지 않을 만큼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황신혜는 유튜브 'cine style'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