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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결혼+임신 겹경사 그 후 "유모차를 선물 받았어요"

입력 2020-06-18 16: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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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와 윤전일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모차를 선물받았떠용 조립만 두시간..;; 오빠는 왜저러는 걸까요? #보미전일 #유모차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립을 끝낸 유모차 위에 앉아보는 윤전일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알콩달콩 유쾌한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7일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최근 결혼식을 끝낸 뒤 곧바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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