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선영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개그우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안감 #눈썹짝짝 #얼굴시컴쓰 그래도 화장하고 꾸밀시간에 운동하고 나온 #나는내가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선영은 레드립으로 완성한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뒤 2016년 아들 바로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