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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박해진, 미끼 됐다 상무이사(?) → 채용비리 덮으려 '사퇴'

입력 2020-06-18 2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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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꼰대인턴' 캡처
MBC '꼰대인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해진이 미끼가 됐다.

18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꼰대인턴' 에서는 가열찬(박해진 분)이 상무이사로 승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열찬은 상무이사로 승진을 앞뒀다. 남궁표(고인범 분)는 자신이 죽으면 회사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간다며 가열찬에게 미끼가 돼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탁정은, 주윤수, 이만식, 이태리가 계약직과 인턴직 포함해 정규직을 뽑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열찬은 구자숙(김선영 분)이 정규직 한명만 뽑으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된 뒤에 놀라워했다.

시니어 인턴과 함께 발표를 하면 점수를 더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젊은 인턴들이 시니어인턴에게 찾아와 함께 하자고 제안했지만, 이만식은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한편 가열찬은 남궁준수(박기웅 분)를 찾아가 주먹질을 했다. 일부러 자격이 부족한 사람을 채용 한 것을 알게 된 것. 가열찬은 채용 비리를 저지른 인사담당자는 처벌을 받지만, 채용 비리 당사자들은 처벌을 받기 미미 하다는 것을 자문받았다. 구자숙이 상무이사를 사퇴하면 이 일을 덮겠다고 말했고, 가열찬은 구자숙에게 사퇴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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