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귀염둥이 셋째 자랑 "투머치 패션스타일 고수하는 막내 회장님"

입력 2020-06-18 18:3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막내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회장님 또 주섬주섬 핑크핑크 가방에 썬글라스까지 투머치 패션스타일~~ 을 고수하시는 #회장님 #회장님 우리회장님 ㅎㅎ 좋은저녁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의 셋째 딸은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한 모습. 화려한 자태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셋째 딸 엘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아라, 라엘, 엘리 세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