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도연이 어머니들 앞에서 매력 어필에 성공했다.
21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장도연이 미우새 어머니들이 탐내는 국민 며느리로 떠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예의 바르게 어머니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에, 어머니들을 보고 좋은 기운을 받으시라고 트레이드마크 춤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들은 장도연 얼굴이 너무 작고 예쁘다고 칭찬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소문을 많이 내 달라고 했다.
이날 어머니들은 장도연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장도연은 모두 다 괜찮고 너무 좋다며 장단을 맞췄다. 신동엽은 어머니들이 며느리로 들이고 싶어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들 어장관리를 하는 게 아니냐고 말했다.
장도연은 가수 등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28살에 첫키스를 했으나, 먹튀를 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었으나, 상대방은 술이 깬 뒤에 말을 바꿨다는 것.
한편 이상민이 오민석 하우스에서 꿀팁을 대방출했다. 하지만 오민석이 요청한 것을 듣던, 이상민은 28평으로 이사를 가는게 좋겠다고 말하며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이 다이어트 중에 치팅데이를 가졌다. 김호중은 칼로리를 지방으로 변화 시키는 뚱보균 퍼미큐테스가 있다는 거 같다는 말에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호중은 독일 유학 때, 유학생활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서 좋았다고 했다.
김호중은 "루마니아에서 온 형을 만났는데, 세계적인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었다"며 "그 당시 난 우물 안 벼룩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